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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애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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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3회 작성일 21-02-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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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알고나서부터 축하도 많이 받았지만 산후 조리원은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사실 일이 바쁘고 인터넷 검색에 약한 스타일이고, 코로나로 여기저기 방문을 하기가 뭐해서

동네 친구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밥이 너무 맛있다고 소문난 시월애를 의심없이 선택했답니다.


 

여기 카페에도 소개 많이 되어 있는 것처럼 밥은 삼시세끼 살면서 내가 언제 이렇게 관리된 

밥을 먹어봤을까라는 생각이 나게 할 만큼 정성들인 밥, 간식이 골고루 잘 나왔고,

남편이 집에 가고 나서 외롭게 혼자 먹던 밥상옆에 저녁이 되면 이렇게 새 한마리가 날라와서 저녁식사 친구도 되어 주었답니다. 

(메뉴는 다른 게시글에도 많이 나와있고, 먹기 바빠서 사진을 못찍어서 생략하겠습니다^^)

 


예상했던 것 보다 이른 일정에 급하게 제왕을 하게 되어서

아무 준비 없이 출산을 하고 조리원에 오게 되었는데요, 

출산 준비 블로그 하시는 분들에 비해 턱없이 적은양의 짐을 들고  

이렇게 아무것도 안가지고 와서 필요한게 생기면 어떻게 하지 걱정 엄청하고 왔는데 

지금 집에 갈 날이 거의 다가왔는데 불편함 하나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조리원 후기 까지 쓰게 된 이유는

조리원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인데요.

병원에서 조리원으로 온 후에 병원에 갈 일이 있었는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뭘 어떻게 해야하나 엄청 고민하고 걱정하고 힘들었는데 

외출시 필요한 짐을 너무 잘 챙겨주시고 안심도 많이 시켜주셔서  

아무 어려움 없이 병원 검진 잘 받고  아이도 이상 없이 다시 조리원 와서 잘 생활하게 되었어요. 


 

또 하나는

병원에서 기저귀 발진이 조금 생겨서 왔었는데 

조리원분들께서 너무나 정성으로 아이 돌봐주시고 기저귀 잘 봐주셔서  

엉덩이 발진도 하나도 없이 너무 뽀송뽀송하게 잘 관리 되고 있답니다.  


수유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도

모두들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하루하루 조금씩 더 용기 얻고 잘 지내고 있는데

이제 집에 가게 되면 누가 이렇게 응원해줄까 싶어서 아쉬운 마음이 생기네요!


 

코로나때문에 답답한 마음도 있지만

옥상 정원가서 잠깐 바람 쏘이고 들어오고 하면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시월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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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남은 한주도 힐링의 시간되시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월애 산후조리원에는 산모님들이 단순히 머물다 가시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행복한 추억으로 담아가신답니다.​​

마음을 담아 더욱 노력하는 시월애되겠습니다.^^


엄마와 아기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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