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고마워"
특별했던 엄마의 열달 사랑을 이어갑니다


강동구 산후조리원 시월애, 엄마들을 응원하는 선물! “무료백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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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9-03 11:19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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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로부터 사랑받는 시월애 산후조리원, 그 속엔 늘 특별한 서비스와 한결같이 실행하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

‘특별했던 엄마의 열달 사랑’을 이어가는 것을 모토로 한 시월애 산후조리원이 ‘무료 백일파티’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산 후 아기와 엄마에게 찾아오는 첫 기념일이자 특별한 날, 이날을 위해 엄마들은 출산 후 회복되지 못한 몸과

바쁜 육아 속에 이벤트까지 준비하느라 고민이 많다. 이에 엄마의 마음으로 출발하는 시월애 산후조리원은 엄마들을 응원하고자,

매월 선착순 15명의 아가와 엄마들에게 무료 100일 파티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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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파티 전문 파미에티파티에서 5만 원 상당의 식사와 아이니 스튜디오에서 20만 원 상당 100일 스냅사진을 준비했다.

이 백일 파티 서비스는 아기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지만, 엄마들에게도 “조리원 동기 모임”이 되는 또 하나의 특별한 시간이 된다는 평이다.

또한, 육아에 지치고 바쁜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최고급 식사와 함께 육아를 함께 공유하며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잠시 쉬어가는 힐링의 시간이 된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실제로 백일파티 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은

기분 좋은 만남을 제공해줘 감사하다는 메시지뿐만 아니라 돌잔치 때 신생아실 선생님들께 떡을 보내오기도 하며,

조리원 동기 모임을 통해 육아 소통을 잘하고 있다는 메시지들도 전해온다.

고객들의 마음이 담긴 피드백과 선물들은 시월애 산후조리원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일을 넘어 사명감을 가지고 뜨겁게 일하는 기업,

그 사랑이 고객에게 전해져 또다시 선순환되는 시월애 산후조리원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나타냈다.

이어 “최고급 시설과 최상의 서비스로 이미 강동맘, 송파맘 사이에서 송파구 산후조리원 으로 입소문으로 유명하다.

엄마를 위한 휴식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삶의 가장 특별한 순간에 엄마와

아이의 건강과 휴식을 책임지는 시월애 산후조리원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맘 송파맘의 입소문으로 유명한 시월애 산후조리원은 현재 9월 10월은 이미 전 객실 예약이 마감되었으며,

11월도 초 중순은 예약이 마감된 상황으로 11월 출산을 앞둔 산모라면 서둘러 상담받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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