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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산후조리원 '시월애', 중국 연길서 한국형 산후조리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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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26 11:07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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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산후조리원 '시월애', 중국 연길서 한국형 산후조리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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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중국의 두 자녀 정책 시행과 함께 14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엔젤 산업’이 고급화되며 

영유아 시장이 크게 확장되고 산후조리원 산업이 유망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몇 년 사이에 중국 내 산후조리원의 규모 및 시설이 새롭게 변화돼 양질의 시설을 겸비한 산후조리원이 많아졌다. 

하지만 겉모습만 새롭게 바뀌었을 뿐 경영과 운영은 여전히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많은 중국 산후조리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시월애 산후조리원이 중국 연길에도 운영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아기가 

최고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한국과 동일한 서비스와 케어를 만들어 가고 있다.
 
관계자는 "시월애 산후조리원은 강동구와 송파구에서 이미 입소문이 나 만실이나 대기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월애 산후조리원의 전옥 대표가 중국을 오가며 중국 박승봉대표와 한마음 한 뜻을 가지고 신뢰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산후조리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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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장, 셰프, 테라피 등의 전문 인력을 채용했으며, 고객 서비스 교육을 진행해 중국에서도 품격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